CBU, SKD, CKD — 선적 방식의 선택은 시장이 정합니다. 시장별 권장 기본 방식과 그 근거를 정리한 참고 표입니다.
참고 표
| 시장 | 기본 방식 | 근거 |
|---|---|---|
| UAE / 걸프 | CBU | 관세가 낮고 일률적. SKD에 이점이 없습니다. |
| 방글라데시 | SKD(물량) · CBU(단품) | CBU 세부담 150% 이상. SKD 분류는 훨씬 낮습니다. 현지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
| 파키스탄 | SKD / CKD | EDB 규제 대상. CBU는 사실상 금지적 수준의 과세. 물량을 하려면 현지 조립이 필요합니다. |
| 러시아 | CBU | 현행 관세 구조는 SKD를 우대하지 않습니다. |
| 서아프리카 | CBU | 세부담이 대체로 평평하고, 대부분의 시장에서 SKD 우대가 없습니다. 특정 제도에서는 CKD. |
| 중남미 | CBU | 대부분의 시장이 조립 상태와 무관하게 비슷한 세금을 매깁니다. 멕시코 IMMEX 제도에는 예외가 있습니다. |
| 발칸(EU 정렬) | CBU | EU 관세 구조는 대부분의 딜러에게 의미 있는 방식으로 SKD를 우대하지 않습니다. |
| 중앙아시아 | CBU | 성장 시장이지만 물류가 복잡하고, 대부분의 모델에서 SKD는 뚜렷한 이점 없이 복잡성만 더합니다. |
| 태국 | CBU 또는 CKD | 소규모 딜러에게는 CBU가 일반적. 전기차 정책 인센티브를 받는 사업에는 CKD. |
| 인도네시아 | CKD 또는 CBU | 현지 부품 비율 요건이 규모 있는 CKD를 우대합니다. 소량이라면 CBU로 충분합니다. |
| 필리핀 | CBU | 소규모 딜러 규모에서는 SKD/CKD 유인이 크지 않습니다. |
| 베트남 | CBU | 신흥 시장이며, 독립 딜러가 쓸 수 있는 SKD/CKD 기반이 제한적입니다. |
| 말레이시아 | CBU 또는 CKD | 자리 잡은 제휴가 있다면 CKD(일부 중국 브랜드는 Proton 공장을 사용). |
선택을 바꾸는 다른 요인
물량
선적당 10대 미만이면, 유리한 시장에서도 SKD/CKD의 간접비는 좀처럼 회수되지 않습니다. 50대를 넘으면 SKD/CKD가 의미를 갖습니다. 250대를 넘으면 현지 조립 기반을 갖춘 CKD가 경제성을 지배합니다.
파트너 확보 여부
SKD에는 보세 조립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CKD에는 완전한 조립 사업이 필요합니다. 그 관계가 없다면 유리한 세율은 의미가 없습니다 — 접근할 수 없으니까요.
차종
SKD의 전기차는 내연기관차보다 복잡합니다. 배터리 팩이 주요 분해 부품이 되는 경우가 많고, 배터리의 통관은 범퍼나 휠보다 훨씬 까다롭게 규제되기 때문입니다.
납기 민감도
SKD와 CKD는 납기를 늘립니다. 고객이 150일이 아니라 90일 안에 인도를 원한다면, 서류상 SKD가 이득인 시장에서도 CBU가 이길 수 있습니다.
첫 선적의 기본값
어느 시장이든 처음 수입하는 분이라면 CBU로 시작하세요. 차량, 시장 수요, 물류 파트너 체계를 검증한 뒤에야 SKD/CKD로 옮기세요.